디지털 지메이커 블로그

디지털 지메이커 블로그

Gail Gallop 0 4 17:13
우리 매장 이름을 검색했을 때 좋은 리뷰 블로그가 서너 개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억이 안 나시는 분은 1편을 참고해 주세요.) 고객 구매 여정에는 여러 지점이 있는데, 블로그는 전통적으로 발견과 탐색의 역할을 맡았던 매체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운영 10일차 기준으로 총 18개의 게시물을 업로드했고, 운영 6일차 이후부터는 일간 조회수가 안정적으로 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
사진은 잘 찍는지, 정보를 자세하고 정성껏 남기는지, 내용은 지루하지 않게 읽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블로거 선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표보다는 글 실력입니다. 부족한 정보 때문에 매장 방문을 주저하게 되는 상황을 없애야 하는 거죠. 매장의 데일리 뷰티 팁 분위기, 메뉴, 서비스 등의 리뷰는 기본이고 이 외에 지도, 주차정보, 주문 팁 등을 적어주면 더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유입시키려면 조회수가 잘 나온 게시물을 먼저 올려서 블로그 성장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판단했다. 시간을 나눈 이유는 사람들이 블로그를 많이 탐색할 시간대가 오전과 오후로 나뉠 것 같아서이다. 하루에 1개씩 올리면 50일이 걸리니까, 초반에는 조회수 기반을 잡기 위해 하루 2개씩 올리기로 했다. 취미로 시작했지만, 아주 작게라도 수익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결국 같은 게시물을 써도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유입 수가 적을 수밖에 없다. 네이버 지도 안 음식점 리뷰에도 네이버 블로그 글만 뜨고.
사람들이 맛집 정보를 검색할 때 보통 어디서 찾을까?
그래서 적은 수량 (약 5건 정도)으로 매달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려의 지점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매체는 블로그와 유튜브인데요, 유튜브는 여전히 제작 단가가 너무 높아서 고려 지점을 잘 선점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블로그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후기를 보니 어떤 블로거는 게시물이 4~6개밖에 없는데도 체험단에 선정됐다는 사례가 꽤 있었다. 현재까지는 하루 2개씩 게시물을 올리고 있고, 일정 기간 동안 조회수 흐름을 지켜본 뒤에 하루 1개로 줄일 계획이다. 지금은 티스토리의 백업 기능을 활용해서, 네이버 블로그에 오전 10시, 오후 3시 두 번에 걸쳐 예약 발행을 하고 있다. 여러 블로거들의 후기를 참고한 결과, 하루 1~2개씩 천천히 업로드하는 게 블로그 품질 유지에 더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람들이 맛집 정보를 검색할 때 보통 어디서 찾을까?
물론 네이버에 티스토리 글이 노출되도록 설정할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네이버는 자사 블로그를 우선적으로 보여준다. 또, 카카오톡에서 #기능으로 검색할 때 티스토리 게시물이 꽤 잘 뜨는 것도 장점이었다. 반면 티스토리는 댓글이나 구독자 수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구글 검색 유입도 잘 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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