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1월에는 호수 주변의 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잔잔한 수면 위에 반영된 풍경이 더욱 이색적으로 느껴지는데요. ‘해가 가려진’ 이란 뜻으로 소를 덮은 나무들이 빽빽하고 울창해 한낮에도 해를 볼 수 없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뒤벼리의
재테크 / 금융 '벼리'는 벼랑 즉 낭떠러지를 말하고 '뒤'에는 '북쪽'이란 의미가 있으니 '북쪽에 있는 벼랑'이라는 뜻이다. 제각각의 사연을 가진 이들이 이곳에서 기도를 드리기도 하고 바위를 흔들어보기도 합니